TWS, 美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
그룹 TWS(투어스)가 글로벌 음악 산업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퓨처 25(FUTURE 25)'를 발표했다. '퓨처 25'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음악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인물과 팀, 비즈니스 리더 등 25명을 선정해 소개하는 연중 기획 리스트다.
롤링스톤은 리스트에 포함된 TWS를 두고 "현재 K팝 시장에서 가장 흥미롭고 에너제틱한 젊은 그룹 중 하나"라며 "음악과 무대 장악력, 비주얼 등으로 찬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TWS가 구축해 온 '기분 좋은(feel-good) 팝 사운드'에 주목했다.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히트곡으로, 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스 토스(Head Shoulders Knees Toes)'를 폭발적인 트랙으로 각각 평가했다.
TWS는 롤링스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보이후드 팝'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다"며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퓨처 25'에는 TWS 외에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롤라 영, 라틴 밴드 푸에르자 레지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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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WS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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