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던 그 빵집, 백화점으로… 신세계 센텀시티, ‘에키노마에’ 신규 입점
SNS를 달군 화제의 베이커리 '에키노마에'가 신세계 센텀시티에 둥지를 틀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에키노마에'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지보다 맛있는 전설의 빵'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에키노마에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제안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대표 메뉴로는 시그니처인 야키소바빵, 달콤한 메론크림빵, 깊은 풍미의 나가사키 롤 등이 있으며, 총 20여종의 다양한 구성을 백화점 지하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