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

BNK경남은행은 경남관광재단·경남관광협회와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및 무장애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관광복지 강화 위한 3자간 협약 단체 사진.

경남 관광복지 강화 위한 3자간 협약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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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 경남관광협회 윤영호 회장 그리고 제1기 관광동행매니저 양성교육 교수진과 교육생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 관광의 품격을 높이고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세 기관은 △경남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관광동행매니저 양성 △무장애 관광사업 참여 및 지원 △경남 열린 관광지 발굴 및 홍보 △관광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예산 지원과 홍보를 하고 경남관광재단은 사업 기획을 하며 경남관광협회는 운영 지원을 맡는 등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경남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는 데 BNK경남은행이 참여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을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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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취약계층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재를 활용한 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 뜻을 함께해 준 BNK경남은행과 경남관광협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경남 관광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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