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글로벌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그린핑거 포차코 선케어' 4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핑거는 선케어 카테고리 단품 누적 판매량 1100만개를 돌파한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다.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포차코 선케어' 4종 제품 이미지.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포차코 선케어' 4종 제품 이미지. 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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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보태니컬 프로텍션 콤플렉스 성분으로 구성됐다. 모링가 오일, 바오밥씨오일, 알로에 베라잎추출물이 각각 피부 보호막 형성, 수분·영양 공급, 자극 진정 효과에 도움을 준다. 태양광 독성 자극 테스트와 1차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마쳐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프레이 타입인 '야외놀이 쿨링 선스프레이'는 외부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과 자외선(UVB·UVA)을 차단하는 5중 방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빙하수와 8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더운 야외활동 시에도 시원하고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패키징 역시 보관 안전성을 고려해 가스 충전 타입이 아닌 안개 분사형 미스트를 채택했다.

'데일리&물놀이 선스틱'은 2in1 용기를 도입해 상황별 목적에 따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양 끝에 일상용 무기자차 선스틱과 물놀이용 워터프루프 선스틱을 배치해 상황에 따라 돌려쓰기만 하면 된다.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지속내수성 테스트도 완료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강력히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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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무기자차 선쿠션'과 '워셔블 선팩트'는 아이들의 여린 피부를 고려해 덧바름이나 클렌징으로 인한 피부 자극까지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선쿠션은 둥근 곡선을 가진 소프트 입자 덕에 여러 번 덧발라도 자극 없이 보송한 사용감으로 마무리된다. 선팩트는 물 세안만으로 피부 잔여물이 99% 세정되는 이지워셔블 테스트를 완료해 세안 부담을 줄였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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