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전, 극장에서 본다…CGV, 주말 네 경기 생중계
주요 경기 스크린 상영…모바일 앱에서 예매
CGV는 올 시즌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개막전 주말 시리즈 네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잠실과 대전 등 전국 구장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상영한다.
28일 오후 2시에는 서울과 대전 구장의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옮긴다.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강남, 용산아이파크몰 등 열여섯 지점에서 상영한다. 중앙 스크린과 양옆 벽면까지 3면을 활용하는 스크린X 라이브 기술을 적용해 현장감을 끌어올린다. 같은 시각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열 지점에서 송출한다.
이튿날 오후 2시에는 인천과 창원 구장의 경기를 스크린에 띄운다.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각각 열 지점에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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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상영관 정보와 예매는 CG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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