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구혼수]동화자연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 아이 있는 집에서도 안심
안전성과 편안한 보행감 갖춰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는 바닥재 선택 시 디자인뿐 아니라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도 중요한 기준이 된다. 타일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만, 충격에 의해 깨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어린 자녀가 있는 집에서는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이유로 타일의 디자인을 살리면서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닥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는 타일과 유사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강마루 구조의 장점을 더한 제품이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바닥재로,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편안한 보행감을 주는 동시에 열전도성 또한 우수해 바닥 난방을 사용할 때도 효율적인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간 규모와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규격을 선택할 수 있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폭 650mm x 길이 650mm ▲폭 805mm x 길이 805mm 정사각형 규격과 ▲폭 650mm x 길이 1210mm 직사각형 규격 등 총 세 가지 사이즈로 운영된다. 실제 타일과 유사한 규격을 적용해 정돈된 패턴 연출이 가능하며 공간에 맞는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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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그란데 스퀘어의 프리미엄 패턴을 선별해 구성한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자사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동일 패턴을 공유한다. 함께 시공하면 바닥과 벽, 가구 도어를 하나의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심리스(Seamless)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공간 전체에 통일감을 더해 차분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으며,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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