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구혼수]에넥스, 커스터마이징 가구로 봄 인테리어 제안
도어프레임·컬러 선택권 늘려
에넥스가 본격적인 이사와 웨딩 시즌을 맞아 공간별 맞춤형 가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에넥스의 시그니처 라인인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5가지 도어 프레임과 18가지 컬러, 27가지 손잡이를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라인인 'EK7 뉴아이린'에는 기존 멤브레인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동급 최고 수준인 20T 두께의 프리미엄 우레탄 도장 마감이 적용됐다.
최근 출시된 '웬디 패브릭 스윙 갤럭시 모듈형 소파'는 리모컨 하나로 등받이 깊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는 '오토 스윙' 기능이 적용됐다. 신소재 갤럭시 원단이 사용돼 생활 방수와 내구성을 높였고, 스크래치에 강한 고밀도 구조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B 아르테 호텔형 패브릭 침대'는 곡선형 헤드보드와 프리미엄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해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염 관리가 용이한 이지클린 소재로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LED 무드등과 콘센트를 갖춘 협탁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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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은 도어의 색상부터 프레임 라인까지 전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각 프레임으로 모던함을 강조한 'EW7 뉴플렉스'와 유럽풍의 곡선미가 돋보이는 'EW7 폰테', 투톤 히든 손잡이로 세련미를 구현한 'EW5 폴드'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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