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진다맛'·'양념맛' 2종 구성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서울 신대방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19일 출시한다.

롯데리아가 19일 출시하는 서울 신대방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사진제공=롯데GRS)

롯데리아가 19일 출시하는 서울 신대방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사진제공=롯데G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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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제품 '디진다돈까스'는 극한의 매운맛으로 마니아들에게 명성이 높은 메뉴다. 이번 신제품은 온정돈까스의 대표 소스를 그대로 활용했으며 디진다 돈까스를 핑거 디저트화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맛은 '디진다맛'과 '양념맛'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디진다맛'은 극강의 매운맛이 특징이며, '양념맛'은 매콤달콤한 양념소스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수준의 매운맛이다.

롯데리아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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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관계자는 "디지게 매운 돈까스는 소비자들의 '맵부심'(매운맛 자부심)을 자극하는 디저트로 매운맛 단계를 세분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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