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레드캡투어 레드캡투어 close 증권정보 038390 KOSDAQ 현재가 10,6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23% 거래량 4,766 전일가 10,560 2026.05.15 09:12 기준 관련기사 레드캡투어, 1분기 영업익 179억 기록…창사 이래 최대 실적 레드캡, 안동 산불 피해지서 '임직원 나무심기'…산림 복원 본격화 레드캡투어, 지난해 영업이익 468억원…전년比 7.4%↑ 는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로 회사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계약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납품 및 서비스 이후에도 공공기관의 불편 사항과 요청을 수시로 점검해 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로 품질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B2G 전담 조직을 통해 기관별 차량 수요를 분석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레드캡투어는 앞으로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지원, 공공기관 맞춤형 운영 솔루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중심의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B2G 전담 조직을 통한 밀착 서비스와 약속 이행률 100%라는 원칙을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정부 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이동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한편 레드캡투어는 ESG 경영 실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해 탄소중립 경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의 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