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28일까지 연장
두바이 공항 당국 통보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5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92% 거래량 1,256,495 전일가 26,0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2주만 참으면 항공권 '핫딜' 뜬다… 해외여행 들썩 "이번 달에 예약했으면 피눈물 흘릴 뻔…" 항공권 결제창 닫고 딱 '이날'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이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을 오가는 KE951편과 KE952편을 각각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지난달 28일부터 운항을 중단해오고 있다.
두바이 공항 당국의 정책에 따라 해당 노선의 결항은 계속해서 연장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두바이 공항 당국이 오는 28일까지 운항 금지 연장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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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이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매일 왕복 운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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