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언더웨어, 생활용품 등 3000여 종 선봬

W컨셉이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를 입점시키며 홈·리빙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W컨셉은 최근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자주' 입점을 추진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2030 핵심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춰 자주 주력 상품군인 ▲홈·언더웨어 ▲패션의류 ▲패브릭·침구 ▲생활·주방용품 등 3000여 종을 선보인다.

W컨셉 신세계까사 자주 입점. W컨셉

W컨셉 신세계까사 자주 입점. W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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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W컨셉의 홈·언더웨어와 라이프 카테고리 매출은 2024년 대비 50%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W컨셉은 오는 12일까지 자주 전 상품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별(7·12·15만 원 이상) 생활용품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최대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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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관계자는 "자주는 생활용품부터 침구, 언더웨어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 구색을 가진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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