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펀드 부문 베스트펀드

'2026 아시아펀드대상'에서 NH-Amundi자산운용 '필승 코리아 펀드'가 국내펀드 부문 베스트펀드로 선정됐다.


NH-Amundi자산운용은 업계 7위 종합 자산운용사로 주식, 채권, 대체,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자산군을 운용하고 있다. 올해 1월 말 기준 수탁고 74조1900억원을 보유 중이다.

필승 코리아 펀드는 NH-Amundi자산운용의 대표 공모펀드로 지난해 연간 113.01%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75.63%)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해당 펀드는 특정 업종이나 종목에 쏠리지 않게 적극적인 사전 위험 관리를 병행해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체계적인 운용을 바탕으로 2019년 설정 이후 연도별 성과에서 단 한 차례만 코스피 지수 대비 밑도는 등 견고한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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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규모도 우수한 성과에 따라 늘어났다. 지난해 초 2950억원이던 펀드 순자산은 연말께 8800억원까지 늘어났고 지난달 14일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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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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