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설 연휴 '긴급 수리 서비스' 운영
16·17일 휴무…'주말케어센터' 9곳·바로 서비스 4곳 운영
삼성전자서비스센터는 설 연휴 기간인 14~18일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긴급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연휴 첫날인 14일에는 전국 169곳 서비스센터와 출장 서비스를 평소처럼 정상 운영한다.
설 전날인 16일과 당일인 17일은 휴무에 들어가지만 15일과 18일에는 삼성강남·홍대·중동 등 주말케어센터 9곳, 삼성스토어 상도·더현대 서울 등 바로 서비스 4곳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 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말케어센터 예약은 홈페이지 및 컨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삼성강남 서비스센터는 오전 10시~오후 8시)이다. 바로 서비스 4곳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LG전자도 설 연휴 기간 긴급 서비스가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평소와 같이 24시간 유인 상담 및 수리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보경 기자 jb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