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신소재 발굴 협력”

바이오 기업 바이오니아 바이오니아 close 증권정보 064550 KOSDAQ 현재가 11,370 전일대비 910 등락률 -7.41% 거래량 279,809 전일가 12,28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특징주]노을, 게이츠재단 단체 간담회 소식에↑ 바이오니아 1Q 영업이익 43억원…작년 동기 대비 56.4%↑ 는 자회사인 에이스바이옴이 덴마크 바이오 기업 박토라이프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JD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옴, 박토라이프 로고 이미지. 에이스바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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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토라이프는 단백질 기반 장 건강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노보 홀딩스와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 등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최근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통해 임상 및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장 건강을 중심으로 한 신규 기능성 소재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에이스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연구 성과를, 박토라이프는 단백질 결합 기술을 각각 제공한다. 신소재 발굴을 통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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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관계자는 "해외 유망 바이오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건강 소재 개발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라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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