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지역상생 생태계 조성위해 경과원 등 3개 기관과 협약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스타트업과 농·수·축산 및 골목상권 지원을 위해 도 산하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8일 수원 영통 광교 본점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을 비롯해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8일 수원 영통 광교 본점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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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지역 상생 육성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각 기관은 추진 중인 지원계획과 핵심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구조를 한층 촘촘히 구축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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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경기도 내 육성기업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지역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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