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청 복도에서 작업자들이 레이저 장비를 동원해 액자를 걸고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새삼 경이롭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회 본청 복도에서 작업자들이 레이저 장비를 동원해 액자를 걸고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새삼 경이롭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