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총 2,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총 2,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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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총 2,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세무사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 및 임원, 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 박종수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이사장, 김형수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24명이 광주사랑의열매에서 추진하는 '우리동네 나눔히어로 나눔리더' 캠페인에 참여해 각각 100만 원씩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나눔리더에 참여한 세무사는 ▲김성후 세무사 ▲이광영 세무사 ▲윤경도 세무사 ▲유권규 세무사 ▲윤정두 세무사 ▲모형중 세무사 ▲박대용 세무사 ▲신동춘 세무사 ▲임태이 세무사 ▲박서영 세무사 ▲고호문 세무사 ▲조영일 세무사 ▲최현노 세무사 ▲박광열 세무사 ▲서영철 세무사 ▲박우영 세무사 ▲김종걸 세무사 ▲고대영 세무사 ▲유상국 세무사 ▲김영신 세무사 ▲김명하 세무사 ▲김수영 세무사 ▲최시라 세무사 ▲김민호 세무사 등 24명이다.

성금은 광주사랑의열매를 통해 ▲광주시시각장애인연합회에 1,000만원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1,000만원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 500만원 등 3개 기관에 지원된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세무사의 사회적 책무다"며 "현재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1세무사 1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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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세무사분들께서 나눔리더에 적극 동참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하다"며 "세무사분들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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