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정기성 교수(기계공학전공)가 한국연소학회(회장 여재익) '제1회 귀뚜라미 젊은연소공학인상'을 수상했다.


정기성 교수는 최근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2025년 제70회 한국연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국립부경대 정기성 교수와 국립한밭대 이민우 교수가 선정됐다. 상금은 각각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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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성 교수는 연소 현상의 고충실도 수치해석 및 데이터 기반 모델링 등의 연구를 수행하며 연소, 기계 분야 발전과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연소학회가 주최하고 귀뚜라미재단이 후원하는 이 상은 만 40세 이하 전임교원, 국가 및 공공연구기관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연소 및 기계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연소학회 학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정기성 교수(가운데)가 귀뚜라미 젊은연소공학인상을 받고 있다.

정기성 교수(가운데)가 귀뚜라미 젊은연소공학인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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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정기성 교수.

국립부경대 정기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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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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