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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협력 AI 석학, 8일 광주 북구서 ‘소버린AI’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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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알하산 야신 교수 초청
산업·행정 적용 가능성 제시

광주 북구가 오는 8일 오후 3시 북구문화센터에서 NASA 협력 리더이자 세계적 AI 권위자인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교수를 초청, '광주 sovereign(소버린) AI, 우리가 만드는 미래' 특별강연을 연다.

'광주 sovereign(소버린) AI, 우리가 만드는 미래' 특별강연 웹자보. 북구 제공

'광주 sovereign(소버린) AI, 우리가 만드는 미래' 특별강연 웹자보. 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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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광주의 AI 산업생태계를 바탕으로 소버린 AI를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청년·공직자·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 예정이다.


야신 교수는 인공지능 연구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소개하며 광주 소버린 AI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지역 산업·행정 분야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행사는 성균관대 박정수 교수의 기조 강연, 야신 교수의 특별강연, 참석자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문인 구청장은 "AI 기술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국내외 전문기관·연구진과의 협력을 통해 북구를 AI 기반 혁신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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