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한일 교류 사업, 공동프로젝트 참여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2일 서영아 전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장을 일본연구센터 객원교수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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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객원교수는 12월부터 한일 교류 관련 사업과 공동 프로젝트에 본격 참여한다.


서영아 객원교수는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에 입사해 국제부 차장, 교육복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6년과 2016년에는 도쿄 특파원 및 지국장을 맡아 한일 관계와 일본 사회를 깊이 있게 취재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표 기획 시리즈 '100세 카페'를 4년 이상 집필·연재했다.

서영아 객원교수.

서영아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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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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