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KIWW 2025 참가
첨단 수문조사 기술로 글로벌 물안보 기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원장 이영기, 이하 기술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5'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2025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홍보부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제공

2025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홍보부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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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은 '물의 미래를 함께 여는 스마트 혁신'을 주제로 홍보관과 글로벌 물안보 ODA 포럼 공동관 및 2030 청년세대가 바라본 통합물관리의 미래 세션 등을 운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기술원 자체 개발 KIHS-BUDDY(수문조사용 무선보트) 홍보 △ KIHS R&D 성과 공유 △ 펌핑 시스템을 활용한 유사량 측정기술 소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첨단 조사장비 도입 및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소개 △ 세계 수자원 관련 기관과 기술·정보 교류 등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30 자문단 세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청년세대가 바라본 통합물관리의 미래'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물, 지속가능한 사회와 물 등의 주제 발표와 청년세대-물 전문가 간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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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은 이번 국제물주간 참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첨단 수문조사 기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물 전문가 및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물안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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