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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국어 1등급 커트라인 85~90점…수학 87~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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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85.4% "수능 어려웠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수학영역의 예상 1등급 커트라인이 공개됐다.


EBSi는 13일 오후 수험생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수능 영역별 예상 등급별 커트라인을 공개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51113. 사진공동취재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51113.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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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8시 기준 국어 '화법과작문' 1등급 커트라인은 90점, '언어와매체' 1등급 커트라인은 85점으로 예상됐다.


수학 영역의 경우 '확률과통계' 1등급 커트라인은 91점, '미적분' 87점, '기하' 88점으로 전망됐다.


EBS가 수능 시험 종료 후 체감 난이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은 대부분 시험이 어렵다고 느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4019명 중 44.6%는 '매우 어려웠다', 40.8%는 '약간 어려웠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시험 난이도가 '보통이었다'고 답한 학생이 11.3%, '약간 쉬웠다'가 1.7%, '매우 쉬웠다'는 1.5%였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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