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경기신보, 6일 '수원팔달지점' 이전 개소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수원지점을 팔달구 매교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지점 명도 '수원팔달지점'으로 변경했다.


경기신보는 지난 8월 수원광교지점 개점으로 수원지점과 함께 2개 지점 체제로 운영해오다 이번에 수원지점을 수원팔달지점으로 이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수원시는 인구와 사업체 수가 도내 상위권으로, 청년 창업자·영세 소상공인이 많아 정책금융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수원팔달지점 이전을 위해 경기신보와 ONE-TEAM으로 힘을 모아주신 남경순 경기도의회 의원님, 한원찬 경기도의회 의원님과 김현수 수원시 부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수원시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더 나은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현장 수요에 맞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6일 수원팔달지점 이전 및 개소식에 참석해 지점 관계자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6일 수원팔달지점 이전 및 개소식에 참석해 지점 관계자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기회를 기다리는 감나무 전략이 아닌, 먼저 도전하는 퍼스트 펭귄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인식 아래, 공공기관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정책 지원을 강조했다.

한편 수원팔달지점(팔달구 및 권선구 관할)은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35 LH청년나래가 교동1 201호·202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광교지점(영통구 및 장안구 관할)은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52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2층에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