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뺨검둥오리 한 쌍이 물살을 가르며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그곳이 어디든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여인이든 친구이든 함께 할 누군가가 있다는 건 크나큰 행운이다.(여의도 한강)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