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최대 1%P 인하
연말까지 600억 규모
금약계층 부담 완화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서민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표 서민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 신규 금리를 연말까지 최대 1.0%p 인하한다.
이번 금리 인하는 새희망홀씨대출을 신규로 이용하는 고객에게 자동 적용되며, 지원 규모는 총 600억원이다. 은행 측은 이를 통해 서민층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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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서민의 금융 부담을 덜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진정성 있는 실천"이라며 "금융소비자 중심의 제도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은 2023년·2024년 금융감독원 주관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서민금융 지원 부문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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