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엔 짙은 안개

29일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열리는 강진만생태공원에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열리는 강진만생태공원에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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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1m로 일겠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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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면서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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