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예년보다 강하고 빠르게 접수되고 있다. 삼성전자 고객사의 내년 수요는 우리의 공급량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