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노고 격려…소통·화합의 장

지역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28일 사회복지사의 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안군 제공

지역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28일 사회복지사의 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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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무안군 사회복지사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군수를 비롯해 이호성 군의회 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1년간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상규 무안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격려사에서 "사회복지사들의 헌신 덕분에 무안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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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특별수당 지급, 법정 보수교육비 지원, 시설 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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