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우 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장은 28일 염주테니스코트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들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 제공

윤환우 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장은 28일 염주테니스코트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들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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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테니스협회는 28일 염주테니스코트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겸해 출전 선수들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우 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 대표팀은 남자 5명, 여자 2명 등 7명이 참가하며, 남녀 단식과 복식, 쿼드(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다. 지난해 광주장애인테니스 대표팀은 여자단체전과 여자단식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7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동메달 3개와 종합 6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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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우 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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