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반여119안전센터 노후 시설 리모델링
소방공무원 가족 초청 '함께한끼' 행사 진행
한샘이 부산 해운대소방서 반여119안전센터의 노후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소방공무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함께한끼'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샘은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과 대기실 6곳, 샤워실, 복무실 등 주요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특히 낡은 가구와 캐비닛, 노후한 내장재 등으로 불편함이 컸던 근무 공간을 밝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재구성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업무 집중도와 휴식의 질이 개선될 수 있게 했다.
한샘이 부산 해운대소방서 반여119안전센터의 사무실, 대기실, 샤워실 등 노후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사진은 사무 공간 개선 전(왼쪽)과 후(오른쪽). 한샘
지난 18일에는 공간개선을 기념해 소방공무원 근무자, 의용 소방대 및 소방공무원 가족 총 100여명을 초청한 '함께한끼' 행사도 진행했다. 함께한끼는 한샘 임직원과 공간개선 시설의 구성원이 함께 식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개선된 공간을 둘러보고 식사를 비롯해 캐리커처 그리기, 키링·무드등 만들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한샘은 2019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노후 소방센터 환경 개선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지원 ▲소방공무원 대상 복지 혜택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