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과기부 공모전
경주 문화유산 담은 뮤직비디오도 수상

양자컴퓨터로 신라 과거·미래 잇는 AI 영상 '시간의 균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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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라는 가상의 장치를 통해 신라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연결한 AI 영상 '시간의 균열(보문)'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AI 기반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연다. 300여 편이 접수된 가운데 수상작 열여섯 편을 발표한다.

뮤직비디오 대상에는 경주 문화유산을 주제로 가상 여성 그룹의 안무와 서사를 담은 '빛나는 경주(민정아)'가 뽑혀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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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들은 29일부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기획전 'K컬처 뮤지엄'에서 전시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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