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팜스테이마을·농심천심 어린이 체험관 운영
농협전남본부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025 국제농업박람회장에서 전남팜스테이마을협의회와 어린이 농업농촌체험관을 운영한다.
팜스테이마을 농업농촌체험관은 전남농업기술원 운동장 내 어린이 체험존에 설치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 시간 정각에 30분 동안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체험활동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접수 순서대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준비한 프로그램은 ▲(녹향월촌마을)떡꼬치 만들기, ▲(가정마을)배고추장 만들기, ▲(죽산사과마을)사과파이 만들기, ▲(엄지마을)군고구마 만들기, ▲(봉조마을)군밤 만들기, ▲(홍련마을)연씨 발아 체험, ▲(돌산갓마을)갓 김치 버무리기, ▲(망호정마을)천연화장품 만들기, ▲(신유토마을)식초 만들기이다. 모든 체험은 유료이며, 체험 별로 5,000원~1만5,000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개막식 23일 당일에는 전남농협 공식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이광일 본부장은"이번 체험을 통해 모든 국민들이 농업농촌과 더욱 친근해지길 바란다"며"전남농협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해 농촌공간의 가치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