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정보공유망 ‘SINK’ 22일 본격 운영
시민 누구나 한눈에 확인·신청 가능… 통합 플랫폼 구축
부산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규원)이 부산 시민들의 사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서비스 정보공유망 'SINK'(Social Service Is Networking of Knowledge)를 오는 22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부산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SINK'는 제1차 부산시 사회서비스 지역계획(2024∼2028)의 중장기 추진사업 중 하나로, 향후 5년간 단계적 고도화를 통해 부산 대표 사회서비스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보공유망은 △참여(교육·컨설팅·지원사업·제안 등) △검색(사회서비스·시설 정보) △정보(텍스트·시각화 자료 제공) △통계(사회보장 통계, e지방지표 등)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시민은 다양한 사회서비스와 관련 시설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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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과 협업을 확대해 콘텐츠 다양화와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유규원 원장은 "SINK를 통해 부산시민이 사회서비스 정보를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 '모두가 누리고 우리 곁에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서비스' 실현을 위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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