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전북과학축전' 드론 축구 체험 부스 운영
초·중·고교 학생·일반인 대상
전주대 RISE사업단은 지난 17~19일 '제19회 전북도 과학축전' 프로그램의 하나로 드론 축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주대는 전북과학축전에 지난 10여년 동안 꾸준히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과학과 기술의 만남, 새로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도내 초·중·고교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북과학축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서 전주대 RISE사업단은 드론 축구 체험 부스(스카이킥)를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이 에어바운스로 만들어진 드론 축구 유소년 경기장에서 드론축구 골잡이가 돼 드론축구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동욱 전주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에도 전북과학축전 참여를 통해 전북 청소년들에게 미래 유망산업으로 부각되는 드론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일 수 있어 보람되며, 지역 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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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주대 RISE사업단은 올해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에 드론축구 과제가 선정돼 전북도 내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드론 축구 늘봄학교를 운영, 드론축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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