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홍차·말차 넣은 디저트…오리온, 한정판 5종 출시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초코송이 말차케이크맛' 등
계절과 트렌드 반영한 다양한 한정판 제품 내놔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37,6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03% 거래량 124,930 전일가 136,2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풍미와 다양한 식감의 디저트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은 향긋한 홍차 잎 원물을 넣은 시폰 케이크에 로열 밀크티 크림을 더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오뜨 애플파이맛'은 사과 과육이 살아 있는 식감의 사과 콩포트에 시나몬을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뉴룽지 카라멜 크룽지맛'은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의 바삭한 식감에 캐러멜 코팅을 입혀 달콤한 맛을 담아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말차 열풍에 맞춰 제주산 말차를 이용한 신제품도 선보인다.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은 깊은 풍미의 말차라떼맛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을 넣었고, '초코송이 말차케이크맛'은 말차 초콜릿과 카카오 비스킷의 그린·블랙 조합으로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 즐거움도 동시에 잡았다.
오리온은 '초코파이정(情) 수박', '멜론송이'를 비롯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한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등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한정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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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카스타드나 초코송이 등에 디저트 카페 테마를 더해,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커피나 차와 함께하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도 진하고 깊은 풍미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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