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소녀' 신정인, 노래도 글도 최고…정선아리랑제 최우수상·장원 휩쓸어
정선아리랑제 전국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 수상
'정선아리랑 가사짓기 전국 공모전'서 학생부 장원 입상
강원도 정선군의 '국악 소녀'로 알려진 신정인(사북중 3학년) 학생이 제50회 정선아리랑제에서 겹경사를 맞았다.
신정인 학생은 지난 9월 29일 정선 공설운동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제50회 정선아리랑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다.
또한 신정인 학생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기념해 사단법인 정선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정선아리랑 가사짓기 전국 공모전'에 참가해 학생부 장원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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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인 학생은 가창력뿐 아니라 뛰어난 문학적 재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학생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정선=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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