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초록우산-한화 자립준비청년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한화 전창수 인사지원실장,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초록우산-한화 자립준비청년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한화 전창수 인사지원실장,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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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한화, 자립준비청년 사회 진출 지원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화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 지원에 나선다. 초록우산은 한화의 1억 원 규모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아동양육시설 1개소를 개보수,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양측은 또 자립준비청년 20명에게 진로 연관 교육 및 훈련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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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창수 인사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길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이번 한화와의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아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생활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플레이잇 장윤석 부대표, 김항주 대표,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이 1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초록우산

왼쪽부터 플레이잇 장윤석 부대표, 김항주 대표,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이 1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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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은 이와함께 소셜 다이닝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를 운영하는 플레이잇과 함께 아동 복지 증진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부테이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부테이블'은 각 분야 전문가 및 셀럽이 호스트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셜 다이닝 프로젝트다. 참가비는 호스트의 의사에 따라 전액 또는 일부가 기부되며, 기부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국내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인사이트를 얻는 동시에 기부에 동참함으로써, 배움과 나눔이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독도 강치 인형 한국이.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 강치 인형 한국이. 독도사랑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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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본부-한국이월드, 독도 강치 홍보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는 ㈜한국이월드 (대표이사 박혜경)와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1일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에서 '독도 강치 홍보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우리 고유 영토 독도와 독도의 주인이었던 '독도강치(바다사자)'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 독도강치 캐릭터 인형 확대 출시 ▲독도사랑운동본부 공식후원기업 가입 ▲ 독도강치인형 '한국이'판매 수익금 기부 ▲ 독도 홍보 사업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이월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독도자선골프대회 지원, '1025 DOKDO 댄싱 글로벌 챌린지'프로젝트를 통해 독도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며, 독도사랑운동본부는 독도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료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 마케팅 지원을 담당한다.

이연복 셰프가 취약계층에 전달할 곤드레 부침개를 조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이연복 셰프가 취약계층에 전달할 곤드레 부침개를 조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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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셰프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조리사봉사회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특식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임태훈 셰프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조리사봉사회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특식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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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임태훈 셰프, 대한적십자사와 한가위 취약계층 한상 나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이연복·임태훈 셰프와 조리사봉사회가 추석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는 지난 1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 특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이연복 셰프를 필두로 임태훈 셰프와 함께 미스트롯 양지은, 트로트 가수 조정민, 배우 한보름·윤종훈 연예인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나눔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조리사봉사회(회장 정성덕)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스타셰프들은 지역사회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동파육, △닭가슴살 샐러드, △곤드레 부침개, △자장면을 직접 조리했으며, 연예인 봉사원은 송편과 제철 과일, 겨울 이불 등을 포장하며 정성을 더했다. 마련된 음식과 선물은 평소 적십자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는 서울 종로·중구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됐다.

한국해비타트 캠페인 홍보대사 개그우먼 박세미가 전세사기 피해 청년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한국해비타트 캠페인 홍보대사 개그우먼 박세미가 전세사기 피해 청년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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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세미, 전세사기 피해 청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청년주거지원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카카오페이가 함께하는 <토닥토닥 희망짓기>의 캠페인 홍보대사 개그우먼 박세미가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청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의 집은 부실공사로 인해 심각한 누수가 시작돼 거주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연이어 집 주인에게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집을 떠안게 됐지만 곰팡이가 가득한 채 거주는 불가능한 상태로 월세부담까지 이중으로 겪고 있었다. 이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개그우먼 박세미가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청년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집고치기, 공간 꾸미기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1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를 통해 공개됐다.

개그우먼 박세미(왼쪽)가 지난달 21 일 새로 고쳐진 집에서 전세사기 피해 청년과 함께 입주를 축하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한국해비타트

개그우먼 박세미(왼쪽)가 지난달 21 일 새로 고쳐진 집에서 전세사기 피해 청년과 함께 입주를 축하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한국해비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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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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