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월드투어, 스크린에서 감상한다
앙코르 공연 실황, 영화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무대가 스크린에 걸린다.
CGV는 영화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가 다음 달 12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상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제이홉은 열여섯 도시 33회 공연으로 약 52만 명을 모으며 첫 솔로 투어를 마쳤다. 이번 영화에는 고양 앙코르 공연 실황과 무대 뒤 장면, 미공개 영상이 담겼다. BTS 멤버 진·정국과 크러쉬가 합류한 특별 무대와 솔로 싱글 'Killin' It Girl' 공연 등도 포함됐다.
IMAX 포맷으로도 상영해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다음 달 3일에는 개봉 전 'IMAX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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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다음 달 1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고, 일본에서는 다음 달 28일부터 상영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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