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순천대 '천원의 아침밥' 1천만원 기탁
국립순천대학교는 학생들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발전기금으로 NH투자증권이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기탁식에는 순천대학교 이병운 총장, 최수임 학생처장, 강희순 입학처장, NH투자증권 조영래 중서부본부장, 김남완 여수WM센터장, 김승현 순천브랜치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국산 쌀 소비 확대 ▲청년복지 증진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조영래 본부장은 "학업과 취업 준비로 바쁜 대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병운 총장은 "학생들의 복지와 건강을 생각하는 NH투자증권의 취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천원의 아침밥이 학생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전국 취약계층에 쌀을 기부하고, 전남 고흥·함평 등 농촌 마을공동체에 냉장고와 취사 시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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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 문화 확산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며, NGO와 협력해 총 7.5t의 쌀을 전국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농업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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