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이인철)가 지난 23일 통영 방화섬 일원에서 '경남 통영거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남씨그랜트센터 동아리 소속 해양공학과 학생들과 김경회 부센터장(해양공학과 교수) 등 40여명이 방화섬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영남씨그랜트센터는 2022년부터 해마다 해양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방화섬으로 떠내려온 폐어구, 부표 등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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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양 정화활동 행사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통영선촌어촌계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활동을 지원했다.

국립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는 해양수산부의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씨그랜트)을 수행하고 있다.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비롯해 부·울·경 지역 해양 수산 선진화를 위한 지역 현안 연구, 대민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학생들이 통영 방화섬 일대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부경대 학생들이 통영 방화섬 일대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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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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