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25일 장 초반 강세다. 기대작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확정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1분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7.86%) 오른 3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징주]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확정…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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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47,2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6.72% 거래량 1,341,914 전일가 50,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펄어비스, '붉은사막 실적' 반영…목표가 상향"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는 이날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온라인 신작 발표회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정식 출시일을 내년 3월 19일로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간 200명 이상을 투입해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로 개발하는 트리플A급 PC·콘솔 게임이다.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기술 'DLSS 4'를 적용해 한 차원 높은 비주얼을 구현했다. 붉은사막은 2019년 첫 공개 이후 출시가 한차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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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에도 돌입했다. 디지털 패키지의 스탠다드 에디션 가격은 69.99달러, 디럭스 에디션은 79.99달러다. 피지컬 패키지의 경우 스탠다드 에디션 69.99달러, 디럭스 에디션 89.99달러, 콜렉터스 에디션 279.99달러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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