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할인·사은품·상품권 환급 행사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다섯 곳에서 다양한 추석 명절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은평구 제공.

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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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림시장, 제일시장, 대조시장, 대림골목시장, 증산종합시장에서 열린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제수용품 가격 할인,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이 포함된다.


행사 일정은 대림시장과 제일시장이 25일부터 27일까지, 대림골목시장이 25일부터 26일까지, 증산종합시장은 29일부터 30일까지이다.

특히 대림시장은 2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도 진행한다. 배달의민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1만7000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대조시장과 대림골목시장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국산 농수축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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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은평구는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장 방문의 즐거움을 높이며 전통시장 홍보와 매출 증대, 단골 고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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