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주식 장인(匠人)'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이 최근 500만뷰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증권, 주식장인 손맛 어필한 광고 5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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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캠페인은 주식 투자자들이 국내 및 미국 주식시장을 각각 '국장', '미장'이라 줄여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식시장의 장(場)을 읽는 장인(匠人)'이라는 주제를 선정했다. 삼성증권이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주식투자에 있어 시장에 대한 안목과 노련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며 '주식투자를 선도하는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담은 것이다.


광고 속 '주식 장인'은 투자자의 고민 해결사로 등장해 삼성증권의 강점들을 풀어냈다. ▲실시간 투자정보 ▲믿을 수 있는 전문가 ▲전 세계 30개국 해외 주식투자 기회를 장인만의 비법 노하우처럼 보여줬다.

삼성증권은 변화하는 투자 환경과 미디어 흐름에 발맞춰 광고를 론칭하고 있다. 이번 광고도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 중심으로 집행했다. 삼성증권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주식 장인(匠人)' 영상 3편을 모두 합친 조회 수는 총 500만회를 돌파했다. 또한 광고 공개 후 실시한 초기 반응 조사에서도 광고 선호도 81%라는 긍정 평가를 얻어 주목받았다.


삼성증권은 향후에도 광고 콘셉트와 연계한 '주식불장' 패키지와 온라인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증시를 의미하는 '장(場)'과 음식을 의미하는 '장(醬)'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한국의 고추장, 일본의 와사비, 중국의 마라장, 미국의 핫소스로 구성된 4종 세트를 제작,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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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관계자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쉽고 직관적인 메시지와 카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삼성증권이 지향하는 '성공 투자 파트너'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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