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2025-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모집
미주·뉴질랜드 등 선택 폭 확대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다가올 겨울방학을 맞아 총 6개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어 몰입 학습은 물론, 글로벌 문화 체험과 안전한 생활 관리까지 아우른다. 자녀의 학습 목표와 어학 수준, 성향에 맞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지역으로 캠프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 폭을 넓혔다. 현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영어 수업, 글로벌 문화 체험, 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문화·자립심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종합형 캠프를 목표로 한다.
영국식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수료증을 수여할 수 있는 브루나이, 대학 전공 수업과 연계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1:1 맞춤 수업이 강점인 필리핀, 캐나다 교육청 산하 공립학교 정규수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캐나다, 자연 속에서 영어와 예술·스포츠 활동을 결합한 뉴질랜드, 미국 명문 대학 탐방까지 포함된 코네티컷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일정과 모집 요강은 웅진프리드라이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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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자녀의 글로벌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인 안전과 학습 효과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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