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여 개 협력사 대상 8일 단축 지급

공영홈쇼핑은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사를 대상으로 240억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영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240억원 조기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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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영홈쇼핑과 거래 중인 900여 개의 중소협력사가 추석 전 상품 대금을 수령하게 됐다. 기존 지급일인 10월 10일 대비 8일을 단축한 2일부터 지급된다. 유통망 상생결제 협력사는 1일부터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이번 조기 지급 건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명절 전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침체로 현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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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올 추석 명절은 휴무가 길어 예년보다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가 더욱 절실한 때"라며 "선지급 외에도 협력사 판촉 지원을 위한 연휴 기간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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