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학생 취업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행사 성료
졸업(예정)자 160명 참여, "최대 300만원 지원금" 뜨거운 관심 입증
동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개발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교내에서 진행한 '청년고용정책-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 행사에 16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함께 구직활동지원금 최대 300만원(월 50만원씩 6개월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가 열린 학생복지관 앞 홍보 부스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 면접 컨설팅, 대기업 직무 분석 등 다양한 상담이 이뤄졌다.
또 취업 컨설팅 업체인 '퍼스트인잡'의 전문 컨설턴트 20여명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취업 활동 계획을 함께 세우며 만족도를 높였다.
진로개발센터 박효식 센터장은 "막연한 취업 준비로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한 학생들은 향후 심층 상담과 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취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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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진로개발센터는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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