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방첩사 소속 장성급 장교 3명 추가 직무정지
국군 방첩사령부 소속 장성급 장교 3명이 추가로 직무 정지 됐다.
국방부는 18일부로 임삼묵 2처장 등 방첩사 소속 장성급 장교 3명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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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비상계엄 관련 객관적 사실 확인과 조직의 조기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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