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레일 광주본부가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호남철도차량정비단과 합동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 코레일 광주본부 제공

17일 코레일 광주본부가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호남철도차량정비단과 합동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 코레일 광주본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코레일 광주본부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호남철도차량정비단과 합동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광주선 경기장건널목에서 열린 캠페인에선 '다함께 지키면 모두가 안전할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미니 구급케이스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자살예방·철도시설물 안전 이용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5일 주요 역사에서 광주시·전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자살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창구를 운영했다.

AD

이춘구 코레일 광주본부장은 "향후 중대시민재해·건널목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