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무신사와 협업해 팝업스토어 7개 연다
소상공인 점포 상품 경쟁력 강화
젊은 소비층 유입 확대 기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무신사와 함께 1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생활 밀착형 7개 점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중소유통 점포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점포에서 무신사의 상품을 판매해 소상공인 점포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젊은 소비층 유입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프라나 테이블 ▲프라이데이무브먼트 ▲베러얼스 제로웨이스트샵 ▲스왈로 베이커리 카페 ▲카인드오브썸머 ▲노마니즘 연희점 ▲제로웨이스트샵 은영상점 등 편집숍과 생활잡화점 7곳에서 진행된다.
앞으로 소진공은 무신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매장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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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이사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무신사와 소상공인 점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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