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ACE Fair'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ACE Fair'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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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ACE Fair'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상무센터는 만 15~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면접 코칭, 퍼스널 브랜딩·컬러 진단, 실전 취업 대비 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또한 청년정책 안내, 직무훈련, 창업지원 사업 등 맞춤형 정책 연계 서비스도 제공해, 취업 준비부터 역량 강화까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협력해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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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이번 ACE Fair에서는 청년들이 단순히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즐겁게 참여하고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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